서울 남산 2호터널이 보수공사로 통행이 폐쇄된지 27개월만인 오늘 저녁 8시부터 다시 개통됩니다.
서울시는 이태원과 장충동을 잇는 남산 2호터널에 대한 보수공사가 끝나,오늘 오후 개통식을 가진 뒤 저녁 8시부터 차량통행을 허용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그동안 3백여억원을 들여 균열이 생긴 터널 벽면과 천장을 철거하고, 60㎝ 두께의 콘크리트로 보강했으며, 터널내 환기,조명설비도 개선했습니다.
서울시는 남산 2호터널이 도심우회도로 역할을 하기 때문에 혼잡통행료를 받지 않기로 했습니다.
(끝)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