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한 양의 과일과 채소 섭취는 흡연성 폐질환 위험을 절반으로 줄여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네덜란드 그로닝겐 대학의 워트슨 박사는 10년동안 하루 한 갑이상 담배를 피워온 마흔 다섯 살 이상 흡연자들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이같은 사실을 밝혀냈다고 전했습니다.
워트슨 박사는 사과를 하루 한쪽 반정도를 먹는 흡연자들의 경우 특히 효과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적당량 과일.채소 흡연성 폐질환 줄여
입력 2001.05.30 (09:49)
단신뉴스
적당한 양의 과일과 채소 섭취는 흡연성 폐질환 위험을 절반으로 줄여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네덜란드 그로닝겐 대학의 워트슨 박사는 10년동안 하루 한 갑이상 담배를 피워온 마흔 다섯 살 이상 흡연자들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이같은 사실을 밝혀냈다고 전했습니다.
워트슨 박사는 사과를 하루 한쪽 반정도를 먹는 흡연자들의 경우 특히 효과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