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검찰청 형사2부는 오늘 현 정부 실세들이 이른바 [옷 로비]사건과 관련돼 있다는 허위 사실을 신문에 보도되게 한 혐의로 한나라당 이신범 전 의원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신범 전 의원은 지난 99년 신동아 그룹회장인 최순영씨의 부인 이형자씨가 고가의 미술품이나 고급 옷을 선물한 대상을 적은 이른바 [이형자 리스트]에 현 정부 실세의 부인들이 포함돼 있다며 언론사 기자들에게 대상자의 이름을 거론함으로써 이 내용이 모 신문사에 보도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