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오늘 당사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당정쇄신론 파문의 수습대책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민주당 지도부는 오늘 최고위원회의와 내일로 예정된 소속의원 워크숍을 통해 당정 쇄신요구 파문을 매듭짓는다는 방침입니다.
민주당 지도부는 이에 앞서 어제 밤 당4역회의를 열고 소장파 의원들의 요구 가운데 수용 가능한 부분은 최대한 수용하되 원칙에 따라 이뤄져야 한다는데 의견을 같이했으며 인사쇄신 요구와 관련된 대책도 함께 논의했습니다.
김중권 대표는 내일 의원 워크숍에 앞서 서명파 의원 9명을 만나 이들의 구체적인 요구사항을 파악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소장파 초재선 의원들은 어젯밤에 이어 오늘 아침부터 비공개 모임을 잇따라 갖고 향후 대책과 세 확산 방안, 그리고 당정 쇄신에 관한 구체적인 요구 사항 등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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