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부경찰서는 식당영업이 안되자 억대 화재보험에 든 뒤 식당에 불을 질러 보험금을 타내려 한 혐의로 대전시 문화동 60살 김모 씨 남매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 남매는 지난해 말 대전시 용두동에 대규모 식당을 차리고 운영해 오다 광우병과 구제역 등으로 식당 운영이 어렵게 되자 6억원짜리 화재보험에 가입한 뒤 지난 3월 24일 새벽 식당에 불을 질러 식당내부 백여평을 태워 1억 3천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화재보험금을 타내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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