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과 중국은 평양에서 `조,중 국경하천운항 협조위원회' 제40차 회의를 열고 압록강, 두만강 이용에 관한 합의서에 조인했다고 평양방송이 전했습니다.
평양방송은 리남정 북측 대표단 단장과 전육광 중국대표단 단장이 각각 합의서에 서명했다고 보도했지만 구체적인 합의내용은 밝히지 않았습니다.
북한과 중국은 압록강과 두만강의 수로조사, 시설물 설치 등 이용문제를 협의하기 위해 지난 60년부터 매년 중국과 북한을 오가며 회의를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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