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 리커 미국무부 대변인은 오늘 정례 브리핑에서 미국은 남북정상회담을 지지하며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서울 답방 약속이 조속히 실현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리커 대변인은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열리고 있는 한.미.일 3자 정책협의회에서 미국과 일본 대표단은 '제 2차 남북정상회담이 남북교류협력 확대에 기여하고, 한반도 긴장완화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는 희망을 피력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리커 대변인은 이어 부시 행정부의 대북정책 검토와 관련해, 한국, 일본 등 관련 우방들과 입장을 조율했으며, 이를 토대로 조만간 대북정책 검토를 마무리할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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