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이달까지 해외건설공사 수주실적이 지난해 같은 기간의 59%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설교통부와 해외건설협회는 올들어 지난 29일까지 해외건설수주실적이 11억6천만달러로 지난해 19억5천만달러의 59%에 그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달에 수주한 해외건설공사는 300만달러 상당의 대우건설 리비아 사리르 유전종업원 숙소 건설공사와 800만달러 상당의 삼환기업 베트남 1번국도 교량 개수공사 등 2건에 불과합니다.
건교부 관계자는 이달 해외수주실적이 올들어 가장 저조했다며 현대건설 출자전환작업이 제대로 이뤄지면 해외수주도 예년 수준으로 올라설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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