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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대통령, 산업경쟁력 강화 당부
    • 입력2001.05.30 (10:21)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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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산업경쟁력 강화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무한경쟁을 이겨내고 한반도에 평화의 시대를 열어가기 위해서는 국가경쟁력 강화에 매진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이를위해 4대개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정보화,디지털 시대에 관련된 새 산업을 육성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아야한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농업과 섬유,신발등 전통산업도 정보화를 하면 산업경쟁력을 가질수 있다면서 이를 위해서는 지식기반사회에 적합한 전문인력을 적극적으로 육성해야한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과거 국민경제시대에는 노사가 제로섬 게임을 했지만 무한경쟁시대에는 우선 경쟁에서 이기고 과실을 공정하게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새로운 노사문화의 확립을 강조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우리는 21세기 일류국가가 될 자질과 능력을 갖춘 민족이라면서 자신감을 갖고 모든 도전을 헤쳐나가자고 강조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특히 변혁기에는 중산층이나 서민등 사회적 약자들이 어려움을 겪게 된다면서 빈부 격차를 줄이고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는데 정부와 기업이 함께 노력해야한다고 말했습니다.
    오늘 회의에는 경제단체장과 주한 외국인 경제단체 대표, 연구기관장과 국민경제자문회의 민간위원등 34명이 참석했습니다.
    (끝)
  • 김대통령, 산업경쟁력 강화 당부
    • 입력 2001.05.30 (10:21)
    단신뉴스
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산업경쟁력 강화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무한경쟁을 이겨내고 한반도에 평화의 시대를 열어가기 위해서는 국가경쟁력 강화에 매진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이를위해 4대개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정보화,디지털 시대에 관련된 새 산업을 육성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아야한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농업과 섬유,신발등 전통산업도 정보화를 하면 산업경쟁력을 가질수 있다면서 이를 위해서는 지식기반사회에 적합한 전문인력을 적극적으로 육성해야한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과거 국민경제시대에는 노사가 제로섬 게임을 했지만 무한경쟁시대에는 우선 경쟁에서 이기고 과실을 공정하게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새로운 노사문화의 확립을 강조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우리는 21세기 일류국가가 될 자질과 능력을 갖춘 민족이라면서 자신감을 갖고 모든 도전을 헤쳐나가자고 강조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특히 변혁기에는 중산층이나 서민등 사회적 약자들이 어려움을 겪게 된다면서 빈부 격차를 줄이고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는데 정부와 기업이 함께 노력해야한다고 말했습니다.
오늘 회의에는 경제단체장과 주한 외국인 경제단체 대표, 연구기관장과 국민경제자문회의 민간위원등 34명이 참석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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