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스 트라이코프스키 마케도니아 대통령은 알바니아계 반군 처리를 둘러싸고, 극심한 갈등을 빚었던 연립정부 내 각 정파들이 반군 진압을 위해 일단 대화를 계속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연정 붕괴위기가 일단락됐다고 밝혔습니다.
마케도니아 연립정부는 최근, 알바니아계 지도자들이 슬라브계 정파의 격렬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반군과 일방적으로 평화협정을 맺는 바람에 거국내각 와해가 우려됐었습니다.
마케도니아 연립정부와의 평화협정이 사실상 백지화되자 반군측은 앞으로 공세의 강도를 더욱 높혀 현재 산악지대에 국한된 전투 지역을 도시까지 확대해 나가겠다고 위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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