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원 출신 10대 7명이 주축이 된 벤처기업이 탄생했습니다.
옛 서울소년원인 고봉정보통신 중.고교 출신 18살 정 모군등 7명은 오늘 경기도 안양시 금강벤처텔에서 법무부 관계자와 소년원 학생, 학부모 등 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식회사 바인텍의 창업식을 열고 새출발을 기약했습니다.
이 회사를 설립한 소년원 출신 학생들은 소년원에서 컴퓨터와 실용영어 등 특성화 교육을 받고 인터넷 관련 각종 기술 경진대회에서 수상한 경력이 있으며 소년원에서 취득한 정보통신 분야의 자격증을 바탕으로 인터넷 홈페이지 제작과 소프트웨어 개발 등 분야에 진출할 계획입니다.
법무부는 이 벤처기업이 성공적으로 자리를 잡으면 제2, 제3의 벤처 창업을 적극 지원하고 다른 소년원생들의 벤처기업 취업도 알선해 소년원생들이 사회에 진출할 수 있는 길을 터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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