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출 허용 기준을 초과해 오염 물질을 배출한 환경 오염업소가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환경부는 지난 4월 한달동안 전국의 9천3백여개 오염물질 배출업소를 점검한 결과 환경 관련 법령을 위반한 950여개소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위반 업소 가운데 환경오염 방지시설을 가동하지 않거나 허가없이 배출시설을 운영하다 적발된 370여개 사업장은 조업정지 등의 행정처분과 함께 사직당국에 고발됐습니다.
또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한 288개 사업장에 대해서는 시설개선명령 처분과 함께 배출부과금이 부과됐습니다.
####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