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 AFP=연합뉴스) 인도네시아 말루쿠 제도에서 종교분쟁이 발생해 최소한 4명이 숨지고 가옥 150채가 불에 탔다고 목격자들이 전했습니다.
인도네시아군 관계자는 말루쿠 제도에서 기독교도들이 오늘 오전 회교도 마을을 급습해 2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고 말했습니다.
또 서티모르에서는 토지를 둘러싼 분쟁으로 적어도 2명이 숨지고 가옥 백여채가 불에 탔다고 인도네시아 옵서버지가 보도했습니다.
안타라 통신은 회교도와 기독교도의 충돌로 지난달 말루쿠 남동부에서 마을 26개가 파괴되고 112명이 사망했으며 2만 5천명의 난민이 발생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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