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난민고등판무관인 메리 로빈슨 전 아일랜드 대통령이 올해 유네스코 평화상을 받았습니다.
헨리 키신저 전 미 국무장관이 중심이된 유네스코 평화상 심사위원회는 로빈슨 여사가 인권 수호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수상자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심사위원단은 로빈슨 여사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인권과 평화를 위해 많은 용기를 보여주었다고 평가했습니다.
(끝)
로빈슨 난민고등판무관, 유네스코평화상 수상
입력 2001.05.30 (10:43)
단신뉴스
유엔 난민고등판무관인 메리 로빈슨 전 아일랜드 대통령이 올해 유네스코 평화상을 받았습니다.
헨리 키신저 전 미 국무장관이 중심이된 유네스코 평화상 심사위원회는 로빈슨 여사가 인권 수호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수상자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심사위원단은 로빈슨 여사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인권과 평화를 위해 많은 용기를 보여주었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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