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방부는 현재 중국 하이난 섬에 억류돼 있는 정찰기를 반환받으면, 조속히 수리를 완료해 다시 정찰 임무에 투입시킬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크레이그 퀴글리 미 국방부 대변인은 이 정찰기의 가격이 8천만 달러에 달한다면서 이같이 밝히고, 수리는 제조사인 록히드 마틴이 맡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와 관련해 미 국무부 관리들은 미국과 중국이 정찰기 반환에 원칙적인 합의를 봤으며, 이르면 이번 주 안에 미국 기술팀이 중국에 들어가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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