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쇄신을 요구해온 민주당 소장파의원들은 오늘 워크숍 준비를 위한 실무모임을 갖고 내일 워크숍에서 제시할 구체적인 요구사항 등을 정리했습니다.
소장파의원들은 지금의 위기상황을 돌파하기위해서는 여권의 전면적인 쇄신이 필요하다는 기본입장아래 안동수 전 법무부장관 인사파문 책임자 문책과 공적시스템에 의한 국정운영, 인사검증 시스템의 도입 등을 구체적인 쇄신책으로 제시하기로 했습니다.
소장파의원들은 그러나 당 지도부 쇄신과 대표 책임론을 요구할 지에 대해서는 입장이 팽팽히 맞서 결론을 내리지 못했습니다.
이들 의원들은 오늘 오후 김중권 대표와 만나 입장을 절충할 예정이어서 논의결과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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