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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방부, 전군주요지휘관회의
    • 입력2001.05.30 (11:25)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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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방부는 오늘 전군주요지휘관회의를 열어 부시 미 행정부 출범 이후 크게 변하고 있는 주변 안보 상황에 맞춰 국방정책을 관리하기로 했습니다.
    국방부는 오늘 육,해,공군의 군단장급 이상 지휘관들이 참석한 전군주요지휘관회의에서 기본에 충실하고,변화를 관리하며 미래를 준비하는 동시에 국민과 함께 하는 국방이라는 '4대 신 국방정책'에 대해 설명하고 각 군에 시달했습니다.
    김동신 국방장관은 이 자리에서 남북 정상회담과 부시 미 행정부 출범 이후 한반도의 주변 안보상황이 크게 변화하고 있다며 우리의 국방 정책도 이러한 변화를 관리하고 미리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장관은 또 과학 기술의 발전과 정보화로 첨단무기 확보경쟁이 치열해 지는 등 전쟁의 양상이 바뀌고 있다며 안보환경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미래 지향적 군의 역할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국방부는 한편 그동안 무기 완제품을 해외에서 도입해오던 획득 방식에서 벗어나 국내 국방 연구 개발에 대한 투자를 크게 늘려 기술축적 중심의 획득 방식으로 전환하기로 했습니다.
    오늘 회의에는 합참의장과 각 군 참모총장, 그리고 군단장급 이상 지휘관과 직할 기관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끝)
  • 국방부, 전군주요지휘관회의
    • 입력 2001.05.30 (11:25)
    단신뉴스
국방부는 오늘 전군주요지휘관회의를 열어 부시 미 행정부 출범 이후 크게 변하고 있는 주변 안보 상황에 맞춰 국방정책을 관리하기로 했습니다.
국방부는 오늘 육,해,공군의 군단장급 이상 지휘관들이 참석한 전군주요지휘관회의에서 기본에 충실하고,변화를 관리하며 미래를 준비하는 동시에 국민과 함께 하는 국방이라는 '4대 신 국방정책'에 대해 설명하고 각 군에 시달했습니다.
김동신 국방장관은 이 자리에서 남북 정상회담과 부시 미 행정부 출범 이후 한반도의 주변 안보상황이 크게 변화하고 있다며 우리의 국방 정책도 이러한 변화를 관리하고 미리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장관은 또 과학 기술의 발전과 정보화로 첨단무기 확보경쟁이 치열해 지는 등 전쟁의 양상이 바뀌고 있다며 안보환경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미래 지향적 군의 역할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국방부는 한편 그동안 무기 완제품을 해외에서 도입해오던 획득 방식에서 벗어나 국내 국방 연구 개발에 대한 투자를 크게 늘려 기술축적 중심의 획득 방식으로 전환하기로 했습니다.
오늘 회의에는 합참의장과 각 군 참모총장, 그리고 군단장급 이상 지휘관과 직할 기관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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