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오늘 건강보험 재정안정과 지출구조개선, 그리고 국민부담과 국민불편 최소화등 6가지 원칙과 중장기대책을 담은 국민건강보험 백서를 냈습니다.
한나라당은 우선 단기적인 대책으로 현재 31% 선인 지역가입자에 대한 국고지원을 50%로 확대하고 의약분업에서 주사제 제외, 진찰료와 처방료 통합등을 제시했습니다.
보다 장기적인 대책으로 민간 의료보험제도 도입 검토의 필요성을 제기했읍니다.
그러나 한나라당은 담배에 대한 건강증진세 등 목적세의 도입은 어떤 형태든 반대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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