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학 농민혁명을 기념하기 위한 국제학술대회가 내일부터 전주에서 열립니다.
동학 농민군의 전주 입성 107주년을 기념해 내일부터 나흘동안 전북대학교 문화관 등에서 계속되는 이번 학술대회에는 한승헌 전 감사원장과 한완상 부총리 등 국내 인사들과 일본과 중국 학자 등이 대거 참석할 예정입니다.
대회 첫날인 내일은 전북도청 앞에서 동학농민군의 전주 입성 장면이 재현되고,모레부터는 동학농민 혁명의 역사적 의미를 조명하는 세미나와 토론회, 그리고 우금치와 대둔산 등 동학 유적지 답사도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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