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9시 50분쯤 울산시 용연공단안에 있는 페기물 처리업체인 삼익환경에서 소각로 작업수리 중에 불이 났습니다.
이 사고로 소각로에서 일하던 직원 김모 씨 등 3명이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회사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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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 업체 소각로 작업수리 중 불 3명 화상
입력 2001.05.30 (11:48)
단신뉴스
오늘 오전 9시 50분쯤 울산시 용연공단안에 있는 페기물 처리업체인 삼익환경에서 소각로 작업수리 중에 불이 났습니다.
이 사고로 소각로에서 일하던 직원 김모 씨 등 3명이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회사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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