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는 오늘, 중앙언론사 불공정거래행위 조사결과를 다음달 13일과 14일 이틀동안 전원회의에 상정하기로 했습니다.
공정위는 13일에는 10개 신문사,14일에는 3개 방송사에 대한 조사결과를 전원회의에 상정할 예정입니다.
공정위는 이번 중앙 언론사 조사에서 계열사에 대한 부당지원과 무가지 배포,경품제공등 각종 법위반 사항을 적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와 관련해 최근 이남기 공정거래위원장은 이번 조사에서 신문사들의 무가지 배포가 생각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다양한 법 위반 행위가 적발됐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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