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경찰서는 오늘 서민들을 상대로 사채업을 하면서 돈을 갚지 않을 경우 죽이겠다고 협박해 비싼 이자를 뜯어낸 사채업자 43살 이모 씨 등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42살 이모 씨를 같은 혐의로 쫓고 있습니다.
사채업자인 이 씨 등은 지난해 1월 경기도 수원시 정자동 48살 박모 씨에게 1300만원을 빌려준 뒤 원금을 받았으면서도 변제일이 지났다며 2100만 원을 더 받아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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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 상대 사채폭력 4명 검거
입력 2001.05.30 (14:07)
단신뉴스
서울 성북경찰서는 오늘 서민들을 상대로 사채업을 하면서 돈을 갚지 않을 경우 죽이겠다고 협박해 비싼 이자를 뜯어낸 사채업자 43살 이모 씨 등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42살 이모 씨를 같은 혐의로 쫓고 있습니다.
사채업자인 이 씨 등은 지난해 1월 경기도 수원시 정자동 48살 박모 씨에게 1300만원을 빌려준 뒤 원금을 받았으면서도 변제일이 지났다며 2100만 원을 더 받아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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