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프랑스 대통령 선거에 출마할 예정인 샤를 파스콰 전 프랑스 내무장관이 불법적인 무기거래 과정에서 리베이트를 받은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고 변호사들이 밝혔습니다.
변호사들은 지난 96년 7월 프랑스의 군수업체인 브랑코 앵테르나시오날이 당시 파스콰씨가 부회장으로 있던 프랑스-아프리카협회에 20만달러를 전달했으며, 파스콰 전 장관은 이 과정에서 자금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파스콰 전 장관은 이같은 혐의를 부인하면서 수사 담당 치안판사들이 정치적 의도를 갖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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