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국회의 와히드 대통령 탄핵 추진과 관련한 시위와 테러가 늘고 있는 가운데 동부 자바에 거주하는 한국 교민 800여명은 아직까지 무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교민들은 그러나 오늘 국회에서 특별총회 소집이 결의될 경우 시위 양상이 더욱 과격해 질 것으로 보고, 인근 군부대와 호텔 등으로 피신할 계획을 세워놓고 있다고 교민단체 한 간부가 전했습니다.
한국 대사관은 경찰과 군부대 등의 협조를 구해 교민 안전을 위한 치안병력을 최대한 확보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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