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에서 극우파에 의한 폭력사건이 빈발하고 있는 가운데 극우파에 피해를 당한 사람들을 위한 법률구조기금이 설립됐습니다.
독일 극우파 폭력피해 방지 재단은 지난 28일 법률구조기금 창립식을 갖고, 극우파에 의한 피해를 입은 내외국인들에게 우리 돈으로 36만원에 달하는 600마르크의 변호사 선임비를 즉시 지원하는 등 신속한 법률적 도움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독일에서는 지난해만 극우파의 외국인에 대한 범죄가 전년도인 99년에 비해 60%나 증가한 만 5천 9백 51건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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