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제약회사에서 세계 최초로 개발한 EGF, 즉 상피세포 성장인자 치료제가 정식 시판허가를 받았습니다.
대웅제약은 오늘 자체 개발한 당뇨성 궤양 치료제 EGF가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희귀의약품 허가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EGF는 SK케미칼의 항암제 선플라주에 이어 임상시험을 거친 국내 신약 2호로 기록됐습니다.
EGF는 사람 몸 속에 존재하는 상처 치료 단백질로 이번에 개발된 치료제는 이 EGF를 생명공학 기술로 대량 생산해 상품화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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