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에서 지리산까지 이어지는 백두대간 가운데 남한 부분이 관리대상 지역으로 지정됐습니다.
환경부는 생태적 보전가치와 역사.지리적 특성 등을 종합평가해 백두대간 3천여 제곱킬로미터를 관리대상 지역으로 설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관리대상 지역은 생태자연도 기준으로 1~2등급이 90% 이상이며 대상지역의 85%가 국.도립공원과 천연보호림 같은 법적 보호구역으로 지정돼 있는 등 생태적 보전가치가 매우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환경부는 중요도에 따라 이 지역을 핵심구역과 전이구역, 완충구역 등 3개 구역으로 구분해 관리하고 난개발을 방지할 계획입니다.
(끝)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