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NTT도코모가 세계 최초로 차세대 이동통신, IMT-2000의 시험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IMT-2000은 통신 속도가 현재의 휴대 전화보다 최고 60배까지 빠르고 동영상 수신이 가능해 요금 수준만 낮아지면 폭넓은 인기를 누릴 것으로 업계 관계자들은 전망했습니다.
NTT도코모는 오는 9월 말까지 도쿄 전역과 요코하마 일부지역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입니다.
(끝)
일본, IMT-2000 시험서비스 시작
입력 2001.05.30 (14:59)
단신뉴스
일본의 NTT도코모가 세계 최초로 차세대 이동통신, IMT-2000의 시험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IMT-2000은 통신 속도가 현재의 휴대 전화보다 최고 60배까지 빠르고 동영상 수신이 가능해 요금 수준만 낮아지면 폭넓은 인기를 누릴 것으로 업계 관계자들은 전망했습니다.
NTT도코모는 오는 9월 말까지 도쿄 전역과 요코하마 일부지역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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