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제6회 `바다의 날'인 내일 해양수산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158명에게 훈.포장과 표창을 수여합니다.
UN 국제해양법재판소 박춘호 재판관과 오양수산 김성수 회장이 금탑산업훈장을 받고, ㈜동방 김한수 대표이사는 은탑산업훈장을, 서울대학교 박용안 교수는 홍조근정훈장을 각각 받습니다.
박 재판관은 지난 30년간 해양법 연구에 매진해 국내해양법을 개척하고 배타적경제수역 등 해양경계 획정에 있어 우리나라의 국익을 수호하는데 기여한 공로로 금탑산업훈장을 수상하게 됐습니다.
금탑산업훈장 공동 수상자인 오양수산의 김 회장도 지난 69년 최초로 참치어장을 개척하는 등 우리나라 원양어업 발전에 주도적인 역할을 한 공로를 인정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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