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념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오늘 미국식 종업원 지주제를 국내에 도입하기 위한 연구기관의 용역작업을 다음달말까지 완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진 부총리는 오늘 서울 여의도 CCMM빌딩에서 열린 한 행사에 참석해 '우리경제의 현 주소와 나아갈 길'란 제목의 강연을 통해 이같이 말했습니다.
진 부총리는 연기금의 주식투자시 단기간에 시세차익을 남길 생각을 하지 말고 우리 기업과 국가를 생각해서 중장기적으로 투자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진 부총리는 이와함께 금강산 관광사업에 대해서 현재의 사업은 비즈니스 모델을 갖추지 못해 근본적인 해결이 없이는 계속되기 어려운 상태라면서 앞으로 북한측과 비즈니스 모델을 갖추기 위한 합의가 이뤄져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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