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국회는 오늘 오전 금융 스캔들 의혹을 받고 있는 압두라만 와히드 대통령의 탄핵을 결정할 국민협의회 특별 총회 소집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총회를 개최했습니다.
인도네시아 국회는 현재 메가와티 부통령이 이끄는 민주 투쟁당 등 유력한 6개 정당이 와히드 탄핵 지지를 밝히고 있는 만큼 국민협의회 특별 총회 소집은 압도적인 지지로 통과될 것으로 보입니다.
인도네시아 군과 경찰은 와히드 지지자들의 과격 시위에 대비해 자카르타 주요 지역에 4만명의 병력을 배치하고 검문검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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