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미국에 대한 철근 수출이 급격히 줄고 있습니다.
한국철강협회는 지난 1분기중 미국에 대한 철근 수출량이 4만4천t으로 지난해 4분기의 8만9천t보다 51%가 줄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H형강 대미 수출물량도 지난 1분기에 8만천t에 그쳐 지난해 4분기 17만천t과 비교해 53%가 감소했습니다.
철근 등의 대미 수출감소는 미국 철강업체들이 수입재와 경쟁하기 위해 최근자체 가격을 1톤에 40달러 이상 내린 것이 주요 원인이라고 협회측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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