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통신측은 오늘 LG텔레콤이 주도할 동기식 IMT-2000 컨소시엄에 부사장 자리를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해달라고 정보통신부에 요청했습니다.
하나로 통신의 신 윤식 사장은 오늘 양승택 정보통신부 장관을 면담하고 LG 텔레콤이 동기식 IMT-2000 컨소시엄을 단독 경영할 뜻을 보이고 있으나 이는 중소벤처기업 육성 정책과 배치된다며 부사장 자리를 하나로 통신측이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신 사장은 또 정보통신중소기업과 여성경제인을 대표하는 2명에게 비상임 이사직을 부여할 것을 희망했습니다.
그러나 양승택 정보통신부 장관은 신 사장의 요구에 대해 아무런 답변도 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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