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도심에서 버스와 오토바이 등 7중 충돌과 추돌사고가 일어나 1명이 숨지고 67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8시 반쯤 대구시 남산동 반월당 네거리에서 704번 좌석버스와 609번 버스가 충돌하면서 오토바이와 승용차 등 모두 7중 충돌과 추돌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 63살 남용의 씨가 숨지고 버스승객 67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좌석버스가 신호를 위반해 과속으로 내리막길을 달리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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