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은 어제 안보협상을 가졌으나 팔레스타인측이 이스라엘의 정전 요구를 거부해, 별다른 진전을 보지 못했습니다.
팔레스타인측의 협상 관계자는 이스라엘측이 자신들에게 유리한 조건으로 정전을 요구해 이를 거부했으며, 총격을 가한 것은 팔레스타인이 아니라 이스라엘이고, 미첼 보고서는 전면적으로 이행돼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양측은 현지 시간으로 오늘 가자지구 안보상황에 대한 2차 협상을 가질 예정입니다.
한편 요르단강 서안지구와 가자지구에서는 어제도 양측간 유혈충돌이 발생해 3명의 이스라엘인과 3명의 팔레스타인인이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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