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대구지역에서 살인사건이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오늘 낮 12시 반쯤 대구시 평리 4동 평사놀이터에서 이 동네에 사는 46살 도모씨가 흉기에 찔려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줄무늬에 작업복 차림의 남자가 흉기로 찌르고 도망갔다는 목격자들의 말에따라 용의자를 찾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 오늘 오후 1시반쯤에도 대구시 이곡동 모 숯불갈비 집에서 37살 정모씨가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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