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이즈미 준이치로 일본 총리는 오늘 한국과 중국 등 아시아 우방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총리 자격으로 도쿄의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하겠다고 거듭 다짐했습니다.
고이즈미 총리는 오늘 중의원 예산위원회에서 `오는 8월 15일 반드시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할 것이며, 한국과 중국이 이를 불쾌하게 생각한다면 양국의 우려를 불식시키고 관계를 개선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주 한국과 중국은 베이징에서 개별 외무장관급 회담을 열고 고이즈미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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