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와 일본이 공동개최하는 2001 피파 컨페더레이션스컵 축구대회가 세계최강 프랑스를 비롯해 8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조금전 개막됐습니다.
대구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개막식에서 김대중 대통령은 공식개회선언을 통해 대구시민과 참가선수들을 격려했습니다.
오늘 개막식에는 블레터 국제축구연맹회장을 비롯해 정몽준,이연택 월드컵조직위 공동위원장, 문희갑 대구시장 등이 참석해 참가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했습니다.
현재 대구경기장에선 우리나라와 프랑스의 개막경기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와 프랑스의 개막경기는 KBS 한국방송 제1텔레비전과 1라디오를 통해 중계방송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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