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신고했다는 이유로 강도사건 피해자를 찾아가 폭력을 휘두른 30대 남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도 부천시 중부경찰서는 오늘 사는 곳이 일정치 않은 33살 박모 씨를 폭력 등의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박 씨는 어제 오후 부천시 원미구 모 호프집에 들어가 집주인 43살 김모 여인에게 지난 23일 자신을 강도사건 용의자로 경찰에 신고했다며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경찰에 신고 앙심품고 흉기 보복
입력 2001.05.30 (16:55)
단신뉴스
경찰에 신고했다는 이유로 강도사건 피해자를 찾아가 폭력을 휘두른 30대 남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도 부천시 중부경찰서는 오늘 사는 곳이 일정치 않은 33살 박모 씨를 폭력 등의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박 씨는 어제 오후 부천시 원미구 모 호프집에 들어가 집주인 43살 김모 여인에게 지난 23일 자신을 강도사건 용의자로 경찰에 신고했다며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