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소장파 의원들의 쇄신요구 파문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자민련에서도 30-40대 원외지구당 위원장 40여명이 당의 진로 결정과 운영 방식을 쇄신해야한다고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오늘 당사에서 한국청년정치포럼이란 모임을 구성한 뒤 토론회를 통해 충청권 인사들을 중심으로 한 당운영에 비충청권 인사들이 소외감을 느끼고 있으며 당은 하루 빨리 충청도당의 이미지를 벗어나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또 DJP 공조는 민주당이 전횡하는 기형적 공조라고 주장하고 대등한 공조를 위한 특별위원회 구성을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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