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그룹 분식회계, 대출사기 사건 공판이 날을 넘겨 새벽까지 15시간 동안 이어지는 진기록을 세웠습니다.
서울지방법원 형사합의 21부는 어제 오전 11시부터 오늘 새벽 2시까지 15시간 동안 대우그룹 사건과 관련해 대우차 전,현직 임원과 회계사들에 대한 속행 공판을 계속했습니다.
공판은 분식회계의 고의성 등을 놓고 검찰과 변호인측이 밀리지 않는 논쟁을 벌이며 장기전으로 이어졌습니다.
재판장인 장해창 부장판사는 '20여년 판사 생활 가운데 가장 길었던 재판' 이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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