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문에 불응하고 달아나던 강도 용의자가 경찰이 쏜 실탄에 맞아 붙잡혔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오늘 31살 손모 씨를 강도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손 씨는 어제 아침 7시 반쯤 광주시 호남동 모 상호신용금고 앞 길에서 길 가던 24살 신모 여인을 흉기로 위협하고 20만 원어치의 금품을 빼앗은 혐�畇求�
손 씨는 오늘 오후 3시 반쯤 광주시 호남동 모 여관 골목길에서 잠복 근무하던 경찰의 불심검문에 불응하고 이웃집 담을 넘어 달아나다 동부경찰서 백모 경장이 쏜 실탄에 왼쪽 대퇴부를 맞고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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