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지방검찰청 군산지청은 오늘 익산시내 폭력조직인 배차장파의 우두머리 57살 김모 씨를 사기와 배임수재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1998년 회사 운영자금 명목으로 신용보증기금으로부터 15억원의 돈을 빌린 뒤 이를 다른 용도에 쓰는 등 대출사기를 벌인 혐의로 지난 28일 긴급체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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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폭력배 우두머리 구속
입력 2001.05.30 (17:47)
단신뉴스
전주지방검찰청 군산지청은 오늘 익산시내 폭력조직인 배차장파의 우두머리 57살 김모 씨를 사기와 배임수재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1998년 회사 운영자금 명목으로 신용보증기금으로부터 15억원의 돈을 빌린 뒤 이를 다른 용도에 쓰는 등 대출사기를 벌인 혐의로 지난 28일 긴급체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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