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삼성이 대한화재컵 프로축구대회에서 승점 6점으로 조 선두에 나섰습니다.
수원은 A조리그 수원경기에서 서정원이 두골과 어시스트 하나를 기록하고 샤샤와 이진행이 한골씩을 넣어 부산대우를 4대0으로 크게 물리쳤습니다.
목동경기에서는 부천 SK가 후반 20분 이성재의 결승골로 대전을 1대0으로 꺾고 수원에 이어 조 2위로 올라섰습니다.
한편 B조의 천안 경기와 구미 경기는 비로 연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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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수원삼성,조 선두
입력 1999.04.10 (22:26)
단신뉴스
수원삼성이 대한화재컵 프로축구대회에서 승점 6점으로 조 선두에 나섰습니다.
수원은 A조리그 수원경기에서 서정원이 두골과 어시스트 하나를 기록하고 샤샤와 이진행이 한골씩을 넣어 부산대우를 4대0으로 크게 물리쳤습니다.
목동경기에서는 부천 SK가 후반 20분 이성재의 결승골로 대전을 1대0으로 꺾고 수원에 이어 조 2위로 올라섰습니다.
한편 B조의 천안 경기와 구미 경기는 비로 연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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