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의 경제 재정 자문회의는 고이즈미 정권이 내건 `성역 없는 개혁'을 추진하기 위해 나리타와 하네다 공항을 민영화하고, 국립 대학 경영을 민간에 맡기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자문 회의는 이와 함께 일본 도로공단과 석유공단 등 특수 법인을 민영화 대상에 포함시키고, 공적 연금의 하나로 직장인이 가입 대상인 후생 연금도 기업 연금이나 개인연금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자문 회의는 고이즈미 정권이 추진할 경제 재정 분야 개혁의 청사진이 될 `구조 개혁 프로그램'을 다음달 하순까지 확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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