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시인들의 시화전이 열렸습니다.
이 시화전에는 이수익 KBS 라디오 제작위원과 SBS의 박준영 전무 등 프로듀서와 기자, 엔지니어 등으로 활동중인 시인 11명의 작품 20여 편이 김연규, 양주혜 등 중견 화가 20여명의 그림으로 형상화돼 전시됩니다.
이번 행사는 서울 표화랑에서 다음달 11일까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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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표화랑서 방송인 시화전 열려
입력 2001.05.30 (18:41)
단신뉴스
방송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시인들의 시화전이 열렸습니다.
이 시화전에는 이수익 KBS 라디오 제작위원과 SBS의 박준영 전무 등 프로듀서와 기자, 엔지니어 등으로 활동중인 시인 11명의 작품 20여 편이 김연규, 양주혜 등 중견 화가 20여명의 그림으로 형상화돼 전시됩니다.
이번 행사는 서울 표화랑에서 다음달 11일까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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