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한미일 세 나라의 대북정책 관련 전현직 고위 관리들은 오늘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비공식 대북정책 회의를 열어 한미일 3국에 북한까지 포함시키는 비정부간 4자회담을 추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데 의견을 모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또 북미 제네바합의 이행 문제와 관련해서 핵심 부품 인도 전에 실시할 특별사찰에 3년 정도 시간이 걸리는 만큼 시급히 경수로를 완공하기 위해서는 특별 사찰을 조기에 실시하는 방안이 북한에 이득이 될 것이라는 의견이 제기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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