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우리나라 축구 대표팀이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축구대회 개막전에서 프랑스에게 대패했습니다.
우리나라는 오늘 대구에서 열린 개막전에서 현격한 기량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5:0으로 패했습니다.
전반 8분 만에 말레에게 선취골을 내준 우리나라는 10분 뒤 비에이라, 전반 33분 아넬카에게 연속골을 허용했습니다.
우리나라는 후반에도 프랑스의 조르카예프와 윌토르에게 다시 한 골씩 내줬습니다.
설기현을 원톱으로 내세운 전반 내내 수세에 몰렸던 우리나라는 후반 들어서 황선홍을 투입하며 반격에 나섰지만 한 골도 만회하지 못했습니다.
우리나라는 다음 달 1일 울산에서 멕시코와 2차전을 갖습니다.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