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오후 3시 반쯤 부산 봉래동 경남 조선소에서 수리중이던 제9하나호 엔진실에 폭발이 일어나 수리공 28살 송해봉씨와 30살 이동주씨가 중화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사고선박이 화공약품 운반선인 점과 사고당시 펑 하는 폭발음이 들렸다는 목격자들의 말로 미뤄 엔진실 안에 모여있던 가스가 폭발한 것으로 보고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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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 선박 폭발 2명 중화상 -부산
입력 1999.04.10 (22:32)
단신뉴스
(부산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오후 3시 반쯤 부산 봉래동 경남 조선소에서 수리중이던 제9하나호 엔진실에 폭발이 일어나 수리공 28살 송해봉씨와 30살 이동주씨가 중화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사고선박이 화공약품 운반선인 점과 사고당시 펑 하는 폭발음이 들렸다는 목격자들의 말로 미뤄 엔진실 안에 모여있던 가스가 폭발한 것으로 보고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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