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서울지방검찰청 형사 2부는 현 정부 실세들이 이른바 옷로비 사건과 관련돼서 허위사실을 신문에 보도되게 한 혐의로 한나라당 이신범 전 의원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 전 의원은 지난 99년 신동아그룹 회장인 최순영 씨의 부인 이형자 씨가 고가의 미술품이나 고급옷을 선물한 대상을 적은 이른바 이형자리스트의 현 정부 실세의 부인들이 포함돼 있다면서 언론사 기자들에게 대상자의 이름을 거론함으로써 내용이 모 신문사에 보도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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